과거엔 HP 제품을 적극 옹호하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상당히 안티...아직도 과거에 당한 일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. 어떻게 구입한지 1년도 안되서 하드가 망가질 수가 있는건지...거기서 멈추지 않고 A/S도 엉망이고...그래도 PhotoREt II(지금은 ImageREt III라는군요)였나...컬러 프린터의 화질 하나 만큼은 끝장으로 좋았는데 말이죠. 뭐 같은 HP이긴 해도 서버 사업부랑 프린터 사업부랑은 관계 없을테니...실제로 강북 모처의 HP 서비스 센터 직원은 꽤 친절했습니다. 실력도 있었고...암튼 이번에 당첨되면 다시 한번 빠가 되어 볼까요(...)